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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여자배구】02월16일 IBK기업은행 vs GS칼텍스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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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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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2/11)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1(25:12, 25:19, 24:26,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8)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17:25, 13:25, 23: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2승16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표승주(19득점, 46.34%)의 부활이 나왔고 김수지(10득점, 35%)가 블로킹 3득점, 유효블로킹11개를 기록하며 중앙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경기. 산타나(22득점, 41.86%)도 반격 상황에서 해결사가 되었으며 상대방 공격에 블로킹 높이를 맞춘 전술적인 준비가 인상적 이였고 수비 집중력도 살아난 상황. 또한, 블로캉(15-4) 싸움애서 완승을 기록했고 김희진(11득점, 29.03%)의 지원 사격도 나왔던 승리의 내용.

 

 

GS칼텍스는 직전경기(2/12)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1-3(17:25, 24:26, 25:19,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9)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3-1(26:24, 27:25, 20:25,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3승15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모마(25득점, 44.44%)와 권민지(17득점, 51.61%), 강소휘(16득점, 44.44%)가 분전했지만 낮은 중앙에서의 높이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김지원 세터의 패턴이 상대에게 읽히고 안혜진 세터는 결정적인 순간 공격 방향의 선택에 아쉬움이 나타난 상황. 또한, 서브에이스(3-1) 대결에서 우위를 보였지만 블로킹(5-16)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고 범실(20-13)도 상대 보다 많았던 패배의 내용.

 

 

범실 관리의 차이가 승패의 명암을 결정하는 경기가 될것이다. 또한, 활력대결에서 GS칼텍스가 우위에 있는 전력이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GS칼텍스가 (1/13) 홈에서 3-0(25:20, 25:21, 25:17)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18득점,44.44%)와 강소휘(16득점, 51.72%)의 쌍포가 터졌던 경기. 최은지(9득점, 53.33%)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자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키는 효과가 나타날수 있었고 리시브 안정화가 필요할때 교체 투입된 유서연(4득점, 66.667%)도 확실한 조커 카드가 되었던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김희진(16득점, 36.59%)이 분전했지만 산타나(10득점, 31.03%)의 결정력이 부족했던 것이 매 세트 박빙의 승부에서 뒷심 부족의 원인을 제공한 경기. 주전 리베로 신연경의 공백도 표시가 났으며 공격 성공률에서 29.75%로 47.12%를 기록한 GS칼텍스보다 한참 못 미치는 기록이였던 상황.

 

 

3차전 맞대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12/11) 홈에서 3-2(25:16, 25:15, 21:25, 14:25, 16:14) 승리를 기록했다. 김수지(15득점, 53.33%)가 블로킹 6득점, 유효블로킹 8개를 기록하며 중앙을 장악한 경기. 중앙에서 상대 블로킹을 흔들자 산타나(23득점, 51.22%), 표승주(20득점, 36.96%)의 날개 공격도 살아날수 있었고 김희진(14득점, 31.58%)도 중요한 순간에는 득점을 해냈던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모마(41득점, 41.98%)가 한경기 최다 블로킹(7개) 기록을 작성하며 분전하면서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지만 토종 선수들의 지원 부족으로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11/23) 원정에서 3-1(27:25, 25:13, 22:25, 26:24) 승리를 기록했다. 부상 이후 첫 선발 출전한 김희진(21득점, 42.86%)의 부활이 나왔고 산타나(18득점, 38.10%), 표승주(20득점, 43.33%)로 구성 된 삼각편대가 빠른 공격으로 화력 대결에서 우위를 보여준 경기. 또한, 표승주(블로킹 6득점), 김수지(블로킹 5득점)가 단단한 벽을 만들면서 블로킹(16-5)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GS칼텍스는 모마(30득점, 36.71%)가 분전했고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던 강소휘(10득점, 41.67%)가 3세트 교체 투입 되어서 부활의 날개짓을 보여줬지만 권민지(12득점, 26.19%)의 결정력이 떨어졌던 경기.

 

 

1차전 맞대결에서는 GS칼텍스가 (10/22) 원정에서 3-0(25:19, 25:22, 25:18)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18득점, 37.21%)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강소휘(9득점, 34.62%)가 제 몫을 해낸 경기. 삼각편대의 마지막 퍼즐이 되는 유서연(2득점, 16.67%)이 부진했지만 교체 투입 된 권민지(7득점, 43.75%)가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해냈으며 이원정, 김지원 세터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아나스타시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서 개막 전 급하게 교체한 산타나(3득점, 37.50%)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고 3세트 부터는 복근이 좋지 않은 이유로 투입되지 않은 경기.

 

 

GS칼텍스는 유서연의 경기력 기복으로 권민지가 투입 되고 있다. 공격력은 좋지만 유서연 보다 서브 리시브에 약점이 있는 권민지를 집중 공략하는 IBK기업은행의 목적타 서브가 어느 정도는 효과를 볼것이다.

 

 

핸디캡=>패 또는 패스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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