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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여자배구】02월21일 KGC인삼공사 vs 페퍼저축은행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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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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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은 직전경기(2/18)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3-2(23:25, 25:15, 18:25, 25:17, 1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5)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0-3(17:25, 18:25, 19:25)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4승25패 성적. 도로공사 상대로는 오지영 리베로가 그물망 수비를 선보였고 니아 리드(32득점, 39.34%)가 블로킹 8개를 잡아내는 가운데 아웃사이드 히터 듀오인 이한비(21득점, 38.78%)와 박경현(14득점, 45.16%)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경기. 니아 리드의 외로운 싸움이 아닌 양쪽 날개 모두 공격에서 뚫어주며 승리를 챙길 수 있었고 중아에서 최가은(10득점, 50%, 블로킹 3개)의 활약도 팀에 긍정의 나비 효과를 가져오게 만들었던 상황. 또한, 리시브가 안정화 되자 이고은 세터가 니아 리드의 입맛에 맞는 토스를 연속해서 배달했던 승리의 내용.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2/17)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25:17, 25:18, 22:25, 27:29, 15:1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2)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3-1(25:17, 26:24, 19:25, 25:22)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5승14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미들 블로커 싸움에서 밀리며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승부처에 엘리자벳(45득점, 46.99%)이 어려운 공을 확실하게 처리해줬으며 노란 리베로가 26개의 디그 시도 중 22개를 성공시키며 후방을 든든하게 지켜준 경기. 이소영(18득점, 42.11%)이 2경기 연속 40% 이상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박혜민(10득점, 37.50%)의 지원 사격도 나왔던 상황. 또한, 블로킹(10-11) 숫자는 부족했지만 서브에이스(5-3), 범실(13-20) 싸움에서 우위를 기록했던 승리의 내용.

 

KGC인삼공사가 좌우날개의 화력대결 구도에서 우위에 있다.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19) 홈에서 3-1(25:20, 26:28, 25:18, 25:13) 승리를 기록했다. 엘리자벳(22득점, 38%), 이소영(13득점, 47.62%)이 제 몫을 해내는 가운데 미들블로커 듀오 정호영(17득점, 57.14%)과 박은진(9득점, 46.15%)이 블로킹 7개를 합작하며 중앙을 장악했던 경기. 또한, 블로킹(16-8), 서브에이스(3-1)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한 승리의 내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니아 리드(26득점, 35.29%), 이한비(11득점, 34.38%)가 분전했지만 결정적인 한 방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경기. .

 

3차전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2/14) 원정에서 3-0(25:22, 25:21, 25:12) 승리를 기록했다. 이소영(15득점, 55.56%)의 부활이 나왔고 엘리자벳(20득점, 47.06%)도 해결사로서 자신의 몫을 해냈던 경기. 서브에이스(1-2) 숫자에서는 밀렸지만 정확한 목적타 서브를 구사하며 상대가 편한 공격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고 박은진(8득점, 71.43%은 상대의 블로킹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한 공격을 선보였던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이한비(11득점, 43.48%)가 분전했지만 니아 리드(14득점, 31.71%)의 결정력이 떨어졌던 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1/24) 홈에서 3-1(20:25, 26:24, 25:14, 25:19) 승리를 기록했다. 1세트 25%대 공격 성공률에 그쳤던 엘리자벳(29득점)이 2세트 중반 부터 타점을 잡아서 공격하기 시작하며 최종 40%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고 정호영(15득점, 68.42%)이 중앙에서 맹활약하며 '게임 체인저'가 되었던 경기.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니아 리드(25득점, 41.51%)가 분전했고 블로킹(13-8) 싸움에서 힘을 내면서 먼저 1세트를 가져올수 있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결정력이 떨어졌던 경기. 이고은 세터의 토스 안정성에 아쉬움이 있었고 교체 투입 된 이현 세터는 중앙 속공을 자주 사용하지 못하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없었던 상황.

 

1차전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1/6) 원정에서 3-2(19:25, 15:25, 25:19, 25:23, 15:13) 승리를 기록했다. 염혜선 세터의 토스가 흔들리며 1,2세트를 먼저 빼앗기는 위기를 맞이했지만 3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겁 없는 신인 박은지가 과감한 경기 운영을 통해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했던 경기. 박은지가 투입 되자 엘리자벳(24득점, 36.36%)의 공격이 살아났고 정호영(11득점, 52.94%), 박혜민(14득점, 38.24%)의 지원 사격도 동반 될수 있었던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니아 리드(25득점, 32.86%), 이한비(17득점, 34.88%), 최가은(11득점, 50%)이 분전했지만 상대가 세터를 교체하자 블로킹 타이밍이 맞지 않았고 뒷심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겨야 했던 경기.

 

상대전 전패를 당하고 있는 페퍼저축은행 이지만 직전경기에서 도로공사전 승리로 기세가 올라와 있고 홈경기 일정이 되는 만큼 이전 맞대결 보다는 업그레이드 된 공격력을 기대할수 있는 5차전 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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