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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02월17일 창원LG vs 고양캐롯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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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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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는 직전경기(2/15) 원정에서 안양KGC 인삼공사 상대로 67-8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2)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94-84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7승15패 성적. 안양KGC 인삼공사 상대로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17개 마진으로 밀렸고 팀 야투(34.9%) 성공률이 바닥을 쳤던 경기.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21분여 출전 시간 동안 3득점으로 침묵한 윤원상과 20분의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고개를 숙인 정희재의 침묵이 나오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던 상황. 또한, 승리에 대한 열정과 투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고양 캐롯 점퍼스는 직전경기(2/10) 홈에서 수원KT 상대로 83-67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2/5)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83-96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1승19패 성적. 수원KT 상대로는 승부처에 강력한 트랜지션을 바탕으로 한 수비 농구가 위력을 발휘했고 디드릭 로슨(22득점)이 승부처를 접수한 경기. 이정현(16득점, 5어시스트)이 극강의 효율성을 선보였고 전성현(10득점)의 3점슛(2개)도 재가동 되었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으로 밀렸지만 세컨 실점을 최소화 했고 턴오버(5-15) 관리에서 앞섰던 승리의 내용.

 

 

798일 만에 홈경기 5연승을 기록한 창원LG의 안방에서 열리는 경기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창원LG의 우위가 예상되는 경기다. 또한, 김준일은 이종현이 KCC로 떠나게 되면서 3,4번 포지션에 고민이 더욱 커진 고양 캐롯 점퍼스를 확실하게 괴롭히는 '조커 카드'가 되어줄 것이다. 창원LG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고양 캐롯 점퍼스가 (1/7) 원정에서 74-63 승리를 기록했다. 전성현(21득점, 3점슛 5개)이 해결사가 되었고 이종현이 골밑 싸움에서 큰 힘이 되어준 경기. 디득릭 로슨(27득점, 11리바운드)의 휴식 구간에 원주DB의 일시대체 선수로 뛰었던 드미트리우스 트레드웰이 앞선 경기 보다는 수비에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준 상황. 반면, 창원LG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팀 야투(38.8%)와 3점슛(9.1%) 성공률이 바닥을 쳤던 경기. 이재도(15득점)가 분전했지만 5개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린 이관희와 32분여 출전 시간 동안 윤원상이 3득점에 그치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던 상황.

 

 

3차전 맞대결에서는 창원LG가 (12/18) 홈에서 79-73 승리를 기록했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14개 마진을 기록했으며 아셈 머레이(14득점, 14리바운드), 김준일(14득점, 8리바운드), 정인덕(10득점)이 상대 골밑을 공략한 경기. 또한, 이관희(9득점, 3점슛 3개), 이재도(9득점, 6어시스트)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다. 반면, 고양 캐롯 점퍼스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3점슛 성공률(25.7%, 9/35)이 떨어졌으며 데이비드 사이먼(8주)의 부상 이탈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디드릭 로슨(12득점, 9어시스트, 14리바운드)의 휴식 구간에는 외국인 선수 없이 토종 선수들로만 버텨야 했던 상황.

 

 

2차전 맞대결에서는 창원LG가 (12/4) 백투백 원정에서 85-84 승리를 기록했다. 단테 커닝햄(14득점, 14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이관희(20득점, 3점슛 3개)이 돌파와 정확한 3점슛(적중률 50%)으로 승부처를 지배한 경기. 또한, 이재도(13득점)의 야투도 터졌으며 벤치에서 출격한 김준일(12득점)과 저스틴 구탕(8득점)이 세컨 유닛을 이끌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고양 캐롯 점퍼스는 디득릭 로슨(17득점, 15어시스트, 19리바운드), 전성현(27득점), 이정현(12득점)이 분전했고 1쿼터(29-14)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

 

 

1차전 맞대결에서는 고양 캐롯 점퍼스가 (10/21) 홈에서 89-82 승리를 기록했다. 이정현(17득점)이 4개 스틸을 기록하며 상대 볼 핸들러를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스피드와 볼 핸들링을 이용한 단독 속공 능력을 선보였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일선에서의 강한 수비와 선수 전원이 모두 리바운드에 참여하는 집중력으로 팀 동료들의 수비 부담을 줄여주면서 디드릭 로슨(20득점, 8리바운드)과 전성현(19득점, 3점슛 3개)의 공격력이 극대화 될수 있었던 상황. 반면, 창원LG는 이재도(24득점), 윤원상(19득점)이 분전했지만 이관희의 부진이 이어졌고 전성현에 대한 수비에 대한 부담으로 이승우(6득점)의 공격에서 에너지가 떨어졌던 경기.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고양 캐롯 점퍼스 라는 것을 핸디캡 승부에서 반영해야 하며 두 팀의 공격적인 성향이 5차전에서 나타날 것이다. 오버 경기다.

 

 

핸디캡=>패 또는 패스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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